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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황정음 "턱성형 진짜 안했다, 보험 가입하고파"

뉴스엔 입력 2015. 11. 1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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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조연경 기자]

황정음이 성형 루머에 대해 속시원한 속내를 표했다.

1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믿보황'으로 거듭난 황정음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황정음은 자신의 외모 점수에 대해 “26살 때는 A였다. 그 떈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다. 근데 지금은 C다”고 겸손을 표했다.

이에 야유를 하자 “B+”라고 정정하며 “물 많이 마시고 잠 많이 자고 예쁜 생각 많이 하면 예뻐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과거 눈 이마 보조개를신체 보험에 가입하고 싶다고 했는데 또 가입하고 싶은 부위가 있냐”고 묻자 황정음은 “턱이다. 나 턱 성형 안 했는데 자꾸 했다고 한다. 너무 예뻐서 그런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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