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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4' 김소연, 곽시양 농구실력에 푹빠졌다 "28번째 반해"

뉴스엔 입력 2015.11.1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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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이 곽시양의 농구실력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11월 1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에서 곽시양 김소연은 자라섬으로 놀러가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김소연은 농구를 하는 곽시양을 보며 푹 빠진 표정을 지었고 곽시양은 의기양양하게 3점슛부터 레이업슛까지 성공시켜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곽시양은 학창시절 농구부에서 활약했던 것.

'우결' 합류 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농구 마니아임을 밝혔던 김소연인 만큼 김소연에게 곽시양은 멋져 보일 수 밖에 없었다.

김소연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27번째 반했다면 오늘 28번째 반했다"고 고백, 부러움을 자아냈다.(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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