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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 '치명적 섹시미'

뉴스엔 입력 2015. 11. 1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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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포미닛 현아가 하의실종 패션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현아는 11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찍은 셀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숙소에서 하의실종 패션으로 멍하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셔츠를 루즈하게 입은 현아는 아찔한 하의실종과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11월 8일 페루를 시작으로 10일 칠레, 12일 아르헨티나에서 '4MINUTE FAN BASH in LATIN AMERICA(포미닛 팬배쉬 인 라틴아메리카)'를 개최한다. 포미닛은 투어에서 최대 1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할 예정이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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