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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김소연 양 볼 뽀뽀에 '수줍+행복' (우리결혼했어요)

양소영 기자 입력 2015.11.0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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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김소연 곽시양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우리결혼했어요' 곽시양이 김소연의 양 볼 뽀뽀에 수줍어했다.

7일 저녁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4'(이하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김소연 곽시양 부부의 결혼 생활이 전파를 탔다.

김소연 곽시양 부부는 야구장 데이트와 캐치볼을 즐긴 후 한강에서 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김소연은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다. 김소연은 남편의 애정 표현 요청에 양 볼 뽀뽀를 하겠다고 했다.

김소연은 곽시양의 볼에 뽀뽀를 했고 "앞으로 잘 부탁해요"라고 말했다.

곽시양은 김소연의 애정 표현에 쑥스러워하면서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김소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잘했다 싶다. 정말 쑥스러웠는데 남편은 용기를 많이 내줬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김소연은 "해주는 제가 더 좋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우리결혼했어요'에는 강예원과 오민석, 비투비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 김소연과 곽시양이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양소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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