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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이휘재 아내 "임신 때 B형간염..죄책감" 눈물

입력 2015. 10. 25. 17:47 수정 2015. 10. 2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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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경주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가 아이들에게 죄책감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문정원은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아이들에게 죄책감이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임신 당시 B형 간염 때문에 출산 후 약을 먹어야 해서 모유도 못 물렸다"라며 "기본적으로 물려줘야 할 것들을 못 물려줬다는 미안함이 있다. 죄책감이 있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 trio88@osen.co.kr

[사진] '슈퍼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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