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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차유람 측 "지난해 11월 혼인신고, 속도위반 아냐"(공식입장)

뉴스엔 입력 2015. 10. 2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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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선수 차유람의 임신 소식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차유람의 소속사 루브이엔엠이 일부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올해 6월 작가 이지성과 결혼식을 올린 차유람은 결혼한 지 5개월이 채 안 돼 갑작스럽게 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속도위반'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전해진 소식들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경과, 차유람은 결혼식을 올리기 7개월 전인 2014년 11월 17일에 지금은 부부가 된 이지성 작가와 이미 관할구청에 찾아가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당시 사정상 결혼식을 올릴 여건이 되지 않아 양가 합의하에 먼저 서류상으로나마 법적 부부가 되었고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차유람의 출산 예정일은 연내일 것으로 예상한다. 확실치 않지만 딸이라고 한다. 엄마가 될 차유람 씨를 닮아 똘망똘망한 예쁜 아기이길 바라며, 불필요한 억측이나 논란 없이 축복해주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지성 작가는 ‘생각하는 인문학’의 저자로 지난 2010년부터 국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육 봉사, 북한 어린이 돕기 프로젝트, 해외 빈민촌 학교 짓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차유람은 도하 아시안게임 포켓볼,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당구 국가대표 등을 지냈다. 최근 2013년 전국체육대회 여자당구 일반부 포켓 10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그가 사랑하는 순간 스튜디오)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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