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티브이데일리

'복면가왕' 박지윤 반전 댄스실력, '위아래' 춤이 약수터 체조로? 뻣뻣함

윤혜영 기자 입력 2015. 10. 18. 21:35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복면가왕 마법사, 복면가왕 호박씨 가수 박지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복면가왕' 박지윤이 반전 댄스실력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는 13대, 14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설 8인의 출연자들이 15대 가왕 자리에 오르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

'이 밤의 끝을 잡고'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가 첫 번째 대결을,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앤 스파르타'와 '태양의 아들 서커스맨'이 두 번째 대결, '베니스의 잡상인'과 '명탐정 콜록'이 세 번째 대결, '꼬마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와 '내숭백단 호박씨'가 네 번째 대결을 가졌다.

이날 마법사와 호박씨는 박효신의 '바보'를 불렀다.

정체 공개 전 두 사람은 댄스 배틀을 벌였다.

이들은 서태지와 아이들 '컴백홈'을 췄고 호박씨는 따라추는 반면 마법사는 정확히 모르는 듯한 눈치였다.

이어 2000년대 노래인 소녀시대 '지' 노래가 나왔고 마법사가 잘 추는 춤이었지만 호박씨는 아주머니 춤을 췄다.

마지막 EXID '위아래'가 나오자 마법사는 기대에 부응하는 춤을 췄지만 호박씨는 고민 끝에 약수터 체조에 가까운 뻣뻣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대결 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마법사가 호박씨를 꺾어 호박씨의 정체가 공개됐고 호박씨는 가수 박지윤이라 눈길을 끌었다.

'복면가왕'은 마스크를 쓰고 정체를 공개하지 않은 채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c) TV Daily. All rights reserved.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