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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박지윤, 역시 호박씨..감출 수 없는 목소리

입력 2015. 10. 1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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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복면가왕' 마법사가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호박씨는 박지윤으로 밝혀졌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에게 맞설 8인의 실력파 복면가수가 등장했다.
 
이날 꼬마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와 내숭백단 호박씨는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김현철은 "이건 완전 취향 차이다"라며 두 사람의 실력을 칭찬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개인기로 90년대 댄스부터 최신 댄스까지 섭렵했다. 특히 호박씨는 뻣뻣한 댄스, 수영 등 모든 걸 내려놓은 개인기로 웃음을 안겼다. 

대결 결과, 2라운드에 진출한 복면 가수는 마법사였다. 호박씨는 '아름다운 날들'로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환호를 이끌어냈다. 호박씨는 박지윤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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