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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데뷔작 '클래식' 찍고 잘 될 줄 알았다" (택시)

하홍준 기자 입력 2015. 10. 06. 21:28 수정 2015. 10. 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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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택시'에서 이기우가 데뷔작 '클래식'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 토크쇼 택시'는 '거인 절친' 특집으로 꾸며져, 각각 187cm, 190cm인 배우 김산호와 이기우가 출연했다.

이날 이기우는 데뷔작인 영화 '클래식'(2002)에 대해 언급하며 "솔직히 '클래식' 찍고 뭐 좀 될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클래식' 이후에 매니저 형들이 백방으로 돌아다녔는데, 당시까지만 해도 큰 키 때문에 드라마에서는 부담스러워 했다"며 "1년 정도 드라마 못하고 영화 2~3편 연달아 하고, 드라마는 시간이 지난 뒤에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하홍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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