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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학생복 모델 변신..트와이스와 교복 전속모델 확정

입력 2015. 10. 0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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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가수 박진영이 교복 모델로 발탁됐다.

10월2일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 측에 따르면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학생복 전속모델로 확정됐다.

박진영은 최근 ‘어머님이 누구니’ ‘아임 쏘 섹시(I’m so sexy)’ 등 연이은 히트곡과 섹시 콘셉트로 1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고객에게 사랑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련된 패션감각이 스쿨룩스의 학생복의 이미지와 잘 부합해 전속 모델에 발탁됐다.

스쿨룩스 측은 “박진영과 JYP 차세대 걸그룹인 트와이스를 스쿨룩스의 전속 모델로 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지면광고 및 스쿨룩스의 전속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4일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박진영, 트와이스의 지면 광고 촬영 현장 단독 인터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쿨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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