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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김혜성, '라디오스타'서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사람들이 자꾸 괴롭혀"

이슈팀 입력 2015.09.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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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김혜성 (사진= MBC)

교통사고 김혜성, '라디오스타'서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사람들이 자꾸 괴롭혀"

교통사고 소식을 전한 배우 김혜성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그는 "싸움은 좀 했었다.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이렇게 생기니까 사람들이 자꾸 괴롭히더라. '하지 마라'라 하는데도 계속 '바보 새끼'이러면서 장난쳤다. 열받아서 한 대 쳤는데 그 친구 얼굴에 피멍이 들었다. 내 주먹이 이 정돈가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혜성 지난 26일 촬영 대기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는 추자 구역 내에 주차 후 휴식을 취하던 중 과속 차량에 의해 충돌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진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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