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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롤모델 S.E.S., 오래 기억되고파"

뉴스엔 입력 2015. 09. 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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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강희정 기자/사진 장경호 기자]

다이아(DIA, 승희 채연 예빈 제니 유니스 캐시 은진)가 팀의 롤모델로 S.E.S.를 꼽았다.

신인 걸그룹 다이아는 9월 14일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 ‘Do It Amazing’에서 롤모델을 묻는 말에 S.E.S.를 콕 집어 말했다.

이날 다이아는 "S.E.S. 선배님이 롤모델이다"며 "오랜 시간 지나도 멤버끼리 친해 보이시고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곡들이 유명해서 팀적으로 롤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리더 승희는 "개인적으로는 다비치 선배님들처럼 역량이 풍부한 가수가 되고 싶어서 회사 들어올 때 오디션에서 다비치 선배님 곡을 부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이아는 더블 타이틀곡 ‘Lean on me’와 ‘왠지’를 앞세워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모두 11곡이 수록된 앨범 음원은 15일 0시에 공개된다.

강희정 hjkang@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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