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스포츠한국

설현, 블랙 드레스 입으니 어린 나이에도 고혹미 '듬뿍'

스포츠한국 이슈팀 입력 2015.09.10. 18:30 수정 2015.09.24. 10:5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설현, 블랙 드레스 입으니 어린 나이에도 고혹미 '듬뿍' (사진=김봉진 인턴기자 multi@hankooki.com)

AOA 멤버 설현의 미모가 화제다.

설현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랑방 컬렉션' 포토콜에 참석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이날 설현은 슬림한 핏이 인상적인 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체인 핸드백과 빨간 입술색을 더해 고혹미를 자아냈다.

이날 행사에는 랑방의 뮤즈 김남주를 비롯해 한채영, 설리, 산다라박(2NE1), 유지태, 정지영 아나운서, 종현(씨엔블루), 설현(AOA) 등이 참석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