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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정, '하루 행사수입이 1억8000만원?' 도경완, 장윤정 수입에 비해면 내 수입은 모래알

한은수 입력 2015.09.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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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정, '하루 행사수입이 1억8000만원?' 도경완, 장윤정 수입에 비해면 내 수입은 모래알
사진=sbs 제공

'힐링캠프' 장윤정, '하루 행사수입이 1억8000만원?' 도경완, 장윤정 수입에 비해면 내 수입은 모래알

장윤정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행사 수입에 대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정은 9월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하루 행사 수입이 1억8000만원이라는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장윤정은 "신인 시절 12개까지 행사를 뛰긴 했지만 그 때는 행사비가 굉장히 적었다"며 "지금은 일이 예전만큼 많지도 않고 액수도 다르다"고 해명했다.

또한 도경완 아나운서는 KBS1 '재취업 프로젝트 나, 출근합니다' 시즌2 기자간담회에서 "나야말로 결혼을 잘해서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준 상황인데, 나도 돈 벌고 아내도 돈을 번다. 같이 합쳐 보면 (내 수입은) 백사장에 모래알 두 포대 붓는 수준이다. 장윤정보다 수업이 적다는걸 인정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은 이날 '힐링캠프' 200회에서 메인 토커로 초청돼 삶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보여주며 밝고 명랑한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장윤정은 도경완과의 결혼생활과 자신의 '괜찮아' 철학 등 자신의 힐링스토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인터넷팀 강주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