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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아기 모델 시절 CF 보니..'울어도 귀여워'

석혜란 입력 2015.09.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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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스포츠서울] 배우 김유정이 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아기 모델 시절 찍은 광고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는 "김유정 아기 시절 울어도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004년 모 제약사의 광고에 등장한 다섯살배기 꼬마 김유정이 출연해 팔뚝에 상처를 입고 펑펑 우는 모습을 실감 나게 연기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상처가 말끔히 나은 김유정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환한 웃음을 짓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는 사랑을 포기한 태준(임슬옹 분)의 연애세포 네비(김유정 분)가 연애세포 은행을 탈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연애 유발 판타지 로맨스다.

뉴미디어팀 석혜란 인턴기자shr1989@sportsseoul.com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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