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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연, 근황 공개 사진에..'달라진 얼굴'

입력 2015.09.02. 14:27 수정 2015.09.0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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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연이 미국 유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미연은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츠버그 PNC 파크. (강)정호가 준 티켓으로 응원 열심히 했다. 멋지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미연은 PNC 파크(미국 프로야구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홈구장)에서 피츠버그팀의 모자부터 응원복까지 완벽하게 갖췄다.

또 과거 자신의 SNS에 피츠버그를 향한 팬심을 여러 번 드러낸 바 있는 김미연은 "정호 동생이 해준"이라고 말해 현재 피츠버그에서 활약 중인강정호 선수에게 표를 받은 것인지 아닌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미연은 현재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포인트 파크 대학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미연, 얼굴이 좀 변했는데?", "김미연 여전한 날씬하다", "김미연 안보인다 했더니 유학 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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