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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신혜선, 전작과 확연히 다른 외모 변천사 '공개'

입력 2015.08.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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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신혜선의 천의 얼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신혜선이 전작들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천의 얼굴’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13년 KBS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신혜선은 깻잎머리 계나리(전수진 분)의 친구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2014년에는 tvN ‘고교처세왕’에서 고윤주 역을 맡아 숏커트에 짙은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현재 ‘오 나의 귀신들’에서는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캐릭터를 200% 소화 해 내며 전작들과 동일인으로 볼 수 없을 만큼 완벽한 변신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는 것.

실제 관련 게시판을 통해 시청자들은 “청순하고 여리여리 한 역할에 딱 인줄 알았는데 전작들 보니 반전이다” "전작의 팬이었지만 동일인물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신혜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신혜선은 전작을 본 시청자조차도 미처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완벽하게 캐릭터 변신에 성공해 신입답지 않은 내공을 발휘했다.

한편 신혜선은 ‘학교2013’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