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KBS 새 날씨요정 강아랑, 알고보니 미스춘향 출신..과거 사진 보니 '귀여움 폭발'

김영록 입력 2015.08.23. 12:12 수정 2015.08.23. 13:1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sz010620150823113336_X_01_C_1
강아랑
강아랑 기상캐스터

KBS의 새 기상캐스터로 선발된 강아랑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KBS는 지난 10일 2014 전국춘향선발대회 美 출신인 강아랑과 2013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대표였던 김지효를 새 기상캐스터로 뽑았다고 발표했다.

강아랑은 지난해 여름 미스춘향 선발된 직후 생방송 '아침마당'에 출연한 자리에서 "내 꿈은 기상캐스터"라며 즉석에서 기상예보를 선보인 바 있다. 오래 전부터 기상캐스터를 꿈꿔온 강아랑은 "앞으로 KBS 과학재난부 선배님들과 함께 시청자분들이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날씨 그리고 보다 정확한 날씨를 전하는 믿음직한 기상캐스터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북 경주 출신으로 중앙대 공간연출학과를 졸업한 강아랑은 한국화, 서예, 가야금 등에 소질을 가진 재원이다.
weather
강아랑
<스포츠조선닷컴>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