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김정훈 "서울대 치대 자퇴, 아깝지 않다면 거짓말"(해피투게더)

뉴스엔 입력 2015.08.13. 23:57 수정 2015.08.13. 23:5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이소담 기자]

김정훈이 서울대 치대 자퇴 이유를 밝혔다.

김정훈은 8월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해피투게더3)에서 서울대학교 치의예과를 자퇴하고 중앙대학교 연영과에 편입한 이유를 털어놨다.

이날 김정훈은 서울대 치대 자퇴에 대해 "UN 활동을 하느라 학교를 자주 못 갔다. 학교를 세 번 결석하면 낙제였다. 그래서 방법이 없겠냐고 했더니 환자를 돌보다 사망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하더라. 그래서 자퇴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훈은 "사실 치대 자퇴가 아깝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원래 전공은 수학이나 물리학을 공부하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백투더스쿨 특집'에서는 안내상 우현 김정훈 황석정 김성경이 출연했다.(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