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탑독 키도·곤, 조PD 상대로 '부당한 대우' 내용증명..진실은?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입력 2015.08.12. 21:19 수정 2015.08.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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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독 멤버 키도
탑독 멤버 곤
조PD

‘탑독 키도 곤’

한 매체가 남성 아이돌그룹 탑독 멤버 키도와 곤이 소속사 프로듀서인 조PD를 상대로 내용증명으로 보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말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한 연예매체는 복수의 가요관계자 입을 빌려 키도와 곤이 최근 부당한 대우와 수익 정산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소속사에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또 그 배경으로 회사의 경영 방식에 대한 불만을 꼽으며 원만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계약을 해지하거나 소송까지 번질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하지만 탑독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키도와 곤의 부모님에게 확인한 결과 내용증명을 보낸 사실이 없다”면서 “정확한 사실은 확인중이며 이번 주 안으로 입장정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탑독은 오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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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