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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이창민과 지난달 계약만료..빅히트 계약 논의중"

입력 2015. 08. 05. 12:32 수정 2015. 08. 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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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2AM 멤버 이창민이 JYP를 떠난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OSEN에 "이창민과 지난달 10일부로 게약이 만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재계약을 하지 않고,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창민도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2AM 멤버 중 조권만 남게 됐다. 올해 초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임슬옹과 정진운은 JYP를 떠나 각각 싸이더스HQ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이로써 2008년 싱글 앨범 '이 노래'로 데뷔한 2AM은 7년여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앞서 관계자 "앞으로의 2AM은 god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다. 그동안 가족처럼 지내던 2AM의 임슬옹과 정진운이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이고, 2AM의 존속 여부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라며 "비록 일부 멤버들이 소속사를 이전했지만 언제든 2AM은 좋은 기회가 있으면 한 팀으로서 활약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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