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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소녀' 송소희, 전국노래자랑 휩쓸던 시절 '깜찍'

온라인이슈팀 입력 2015.08.03. 15:13 수정 2015.08.0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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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화제다.송소희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고통받는 손목'이라는 재치 있는 표현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어린 송소희는 얼굴에 무지개 그림을 그린 채 상큼한 표정으로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어린 시절 송소희는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8살 때 인기상, 12살 때 최우수상과 대상을 각각 수상하며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

한편 국악계의 샛별이라 불리는 송소희는 최근 각종 TV 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만능 엔터테인먼트로 성장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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