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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5년 만에 컴백..9월 말 8집 발표 곡 작업

입력 2015. 07. 2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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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동아닷컴DB
그룹 DJ DOC(사진)가 드디어 돌아온다. 2010년 7집 ‘풍류’를 발표한 지 5년 만이다.

이들은 9월 말 정규앨범인 8집 발표를 목표로 한창 곡 작업 중이다. 지난해 말 컴백할 계획을 실행해왔지만, 여러 가지 사정상 미뤄졌다. 올해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막바지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DJ DOC측 관계자는 22일 “최근 조모상을 당한 이하늘이 슬픔을 이겨내고 다시 곡 작업을 시작했다. 이하늘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각자 작업 중이다. 정규 앨범인 만큼 다양한 음악을 담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컴백 움직임에 가요관계자들과 팬들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7집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를 비롯해 ‘런투유’ ‘DJ DOC와 춤을’ 등 내놓는 곡마다 줄줄이 히트를 시킨 만큼 DJ DOC의 신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J DOC는 새 앨범 작업과 함께 8월까지 예정된 각종 여름 음악축제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26일 열리는 ‘제주 쿨 섬머 힙합 페스티벌’을 비롯해 8월28일, 29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2015 코리아 EDM & 뮤직 페스티벌 인 서울’ 등에서 자신들의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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