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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이탈리아 남자들에게 추파 받아.. '길만 물어봤을 뿐인데'

한은수 입력 2015.07.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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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도 먹히는 한고은 미모

한고은, 이탈리아 남자들에게 추파 받아... '길만 물어봤을 뿐인데'

한고은의 결혼준비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고은의 미모로 이탈리아 남자들을 사로 잡았던 방송이 다시 재조명 되고 있다.

한고은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 출연해 이탈리아 남자 마띠아를 만나 로맨스를 키워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고은은 방송에서 길을 묻기 위해 이탈리아의 한 가게 직원에게 말을 걸었고, 이에 가게 직원은 길을 가르쳐주며 대뜸 한고은의 이름을 물어본 것. 이어 한고은이 이름을 알려주자 가게 직원은 한고은에게 잠시 기다리라는 말과 함께 즉석에서 재봉틀로 한고은의 이름을 새겨넣기 시작했고, 한고은은 감동한 듯 “대박”이라고 말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고은은 “한국의 미가 먹히네?”라고 말하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한고은 이탈리아에서도 미모가 먹히네", "한고은 미모 대박", "한고은 한국여자로서 뿌듯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강주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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