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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강균성·슈·강남, 2015 최고 CF모델 MTN 선정

김현록 기자 입력 2015. 07. 16. 10:26 수정 2015. 07. 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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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63빌딩서 MTN방송광고페스티벌 시상식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홍진영, 강균성, 강남, 슈 / 사진=스타뉴스

홍진영과 강균성, 슈와 강남이 2015년 최고의 CF 스타에 선정됐다.

홍진영 강균성 슈 강남은 올해 7회를 맞이한 '2015 MTN 방송광고페스티벌'에서 CF스타상 수상자로 낙점됐다.

머니투데이방송과 한국방송홍보학회가 공동주최하는 '2015 MTN 방송광고페스티벌' 시상식이 오는 28일 오후 4시 여의도 63빌딩 4층 로즈아리홀에서 열리는 가운데 홍진영이 인기스타상, 노을의 강균성이 CF남자스타상, S.E.S 출신 슈가 CF여자스타상, 그룹 MIB의 강남이 CF 신인스타상을 각각 받는다.

이번 '2015 MTN 방송광고페스티벌'에서는 본상에 IBK기업은행(사회공헌대상), 삼성전자(친환경대상), SK텔레콤(통합케뮤니케이션대상), 동서식품(파워브랜드대상), 기아자동차(크리에티브대상), 현대카드(마케팅혁신대상), KB금융지주(신뢰금융대상)등 7개사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 부문별 최우수상은 삼성증권(증권), 하나은행(은행), 롯데제과(제과)등 24개 업체가 선정됐다.

시청자들이 길거리 투표와 온라인투표로 뽑은 시청자최우수상은 '동아오츠카 오로나민C편', 시청자인기상은 '롯데하이마트 수지 바람맞다 편'이 가장 많은 득표수를 차지했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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