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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몬스타엑스 셔누-소녀시대 유리, 발군의 수영 실력 뽐내..최윤희 코치 감탄

이슈팀 입력 2015.07.15. 00:02 수정 2015.07.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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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몬스타엑스 셔누-소녀시대 유리, 발군의 수영 실력 뽐내...최윤희 코치 감탄

'우리동네 예체능' 몬스타엑스 셔누-소녀시대 유리, 발군의 수영 실력 뽐내...최윤희 코치 감탄

'우리동네 예체능' 몬스타엑스 셔누가 뛰어난 수영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14일 오후 방송에서는 수영편 첫 공식 훈련을 앞두고 멤버들의 수영 실력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한 레벨테스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수영반 코치로 '아시아의 인어' 최윤희가 등장했다. 최윤희 코치는 레벨테스트를 진행했고 몬스타엑스 셔누가 첫 타자로 나섰다.

셔누는 접영으로 시작해 자유형으로 마무리하며 순식간에 50m 질주를 마쳤다. 셔누의 모습에 소녀시대 유리는 "멋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윤희 코치도 "잘한다. 완벽하다"고 칭찬했다.

특히 이 날은 홍일점인 소녀시대 유리가 발군의 수영실력을 보이며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영장 25m 레인을 왕복 완주하는 동안 파워풀한 접영으로 시작해 스피드한 자유형, 우아한 배영, 평영까지 유연하게 영법을 바꿔가며 모든 영법을 한 번에 보여준 것.

심지어 25m 지점에 다다르자 능숙하게 턴을 해냈고 유리의 모습을 본 대한민국 수영의 전설 최윤희 코치는 기대 이상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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