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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딸 공개, 인형같은 외모[포토엔]

뉴스엔 입력 2015.07.10. 08:33 수정 2015.07.1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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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kg 감량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노유민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7월 10일 소속사측은 "다이어트로 변화를 보여준 노유민이 가평의 한 펜션에서 진행된 광고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오랜만에 촬영을 하고 왔다"고 밝혔다.

이번 촬영에서 노유민은 제품의 컨셉에 맞게 가족들과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노유민은 인터뷰에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나와 내 가족에 대한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무엇보다 엄마로서 까다로운 우리 와이프의 기준을 충족시켜서 흔쾌히 참여하게 됐다. 좋은 제품은 널리 알려야 하지 않겠느냐"며 간단히 소감을 말했다.노유민은 지난 달 24일 가평의 한 펜션에서 진행된 광고촬영 현장에서 아내 이명천씨와 두 딸 노아, 노엘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촬영에 임했다.

특히 노유민의 다이어트와 함께 귀엽고 인형같은 외모로 화제가 된 노아, 노엘의 사진은 단연 돋보였다. 이 날 진행된 촬영에서 노아,노엘은 요정같은 미모와 깜찍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노유민은 최근 28kg을 감량, 다이어트 성공으로 원조 꽃미남의 리즈시절을 되찾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노유민/내츄럴펄프 제공)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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