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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유천 동생' 박유환, '무수단'으로 스크린 전격 데뷔

뉴스엔 입력 2015. 06. 30. 15:09 수정 2015. 06. 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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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윤가이 기자]

박유환이 데뷔 후 첫 스크린 신고식에 나선다.

30일 충무로 관계자에 따르면 박유환은 최근 영화 '무수단'(감독 구모)에 캐스팅돼 크랭크인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초 종영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이후 연기 공부와 휴식을 병행한 그는 1년 반만에 영화에 도전하게 됐다. 이는 특히 박유환의 첫 영화란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안방극장을 넘어 스크린까지 영역을 넓혀 공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나선 것.

'무수단'은 GOP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박유환 외에 이지아 김민준 도지한 기동영 등이 출연한다. 박유환은 극중 GP에 근무하는 육군 하사관 역을 맡아 비중은 크지 않지만 임팩트 있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박유환은 지난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연기에 입문한 뒤 '계백' '천일의 약속' '그대 없인 못살아' '로맨스가 필요해3' 등 주로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데뷔 초기 JYJ 박유천의 친동생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여러 드라마를 거치며 배우로서 차근차근 내공을 쌓아나가고 있다.

한편 '무수단'은 최근 전 출연진과 스태프가 모여 고사를 지냈고 조만간 강원도 등지에서 크랭크인한다.

윤가이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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