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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빅스 켄, 특급 프로젝트로 6월 컴백대란 합류..대세남 굳히나

입력 2015. 06. 17. 14:49 수정 2015. 06. 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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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대세 아이돌그룹 빅스 켄이 스페셜 프로젝트 싱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빅스 켄은 오는 24일 특급 프로젝트 싱글 곡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켄은 여름 분위기에 잘 어울리고 본인의 캐릭터를 잘 살릴 수 있는 곡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켄은 이미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폭풍 가창력'의 소유자다. 아직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시원시원한 고음과 라이브 실력으로 극찬받아왔다. 최근에는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뮤지컬 '체스' 출연도 앞두고 있다. 이외 다양한 예능 출연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켄은 이처럼 '예능 새싹'으로서의 활약을 진행 중이다.

이어 켄은 빅스 보컬이 아닌 또 다른 포맷의 이번 활동을 통해 대세남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엑소, 빅뱅, 백아연 등 쟁쟁한 가수들이 음원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고 6월말에는 씨스타, AOA, 틴탑 등의 아이돌 그룹이 대거 컴백하는 '가요계 대란'에서 켄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켄의 목소리가 담긴 새 싱글은 오는 24일 베일을 벗는다.

[빅스 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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