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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쌈장수박, 강레오도 반한 '의외의 음식궁합'

김현경 기자 입력 2015. 06. 12. 00:15 수정 2015. 06. 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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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자기야' 출연진들이 수박과 쌈장의 음식궁합에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 MC김원희 등 출연진들은 마라도 해녀 장모가 즐겨먹는 다는 '쌈장수박'을 맛봤다.

이날 방송에 첫 출연한 마라도 해녀 박순자 씨는 물질을 마친 뒤 식사를 하던 중 수박에 쌈장을 발라 먹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순자 씨는 이유를 묻는 제작진에게 "물질을 하고 나오면 밥이 까슬하다"라며 "수박이 달고 물이 많이 나오니까 같이 먹다보면 밥을 씹지 않아도 슬슬 내려간다"고 설명했다.

이에 궁금증이 발동한 강레오, 성대현 등 출연진들은 스튜디오에 준비된 쌀밥과 함께 쌈장을 바른 수박을 직접 시식했다.

성대현은 "오이에 쌈장을 찍어 먹는 맛"이라며 "검색어에 '쌈장수박'이 오를 것"이라고 놀라움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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