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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내 눈에 빠져봐"..수지vs하라vs현아, 컬러의 눈빛

입력 2015.06.07. 12:51 수정 2015.06.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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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기자] 걸그룹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이것만 장착하면, 전에 없던 섹시가 완성됩니다. 바로 '컬러 렌즈' 인데요.

실제 컬러 렌즈의 효과는 대단합니다. 귀여운 강아지상 얼굴도, 컬러 렌즈만 착용하면 앙큼한 섹시녀가 됩니다.

자! 국가대표 아이돌이죠? 수지, 하라, 현아의 컬러 렌즈 활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시작은 '미쓰에이' 수지입니다.

먼저 수지의 원래 눈입니다. 뚜렷한 브라운 아이즈 걸스입니다. 덕분에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입니다.

"제 눈이 궁금해요?"

"여기 있~숮"

그런 수지에컬러 렌즈를?앙큼한 고양이로변신합니다~

"앙큼한 캣우먼"

"치명치명해"

"분위기 깡패"

다음은 '포미닛' 현아입니다. 사실 현아는 컬러 렌즈 마니아로 유명합니다. 렌즈없는 현아의 눈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어딘가 허전해?"

"렌즈 없어, 부끄"

패왕색이 궁금해?렌즈가 필요해!Coming soon섹.시.아.이

"걸그룹 최고 섹시"

"패.왕.색."

"눈동자 마저 섹시"

마지막 주자는 구하라입니다. 렌즈 착용 전은 '구바비'입니다. 인형처럼 맑은 비주얼을 뽑냅니다.

"러블리 눈동자"

"이래서, 구바비"

'바비'하라가컬러를 만나면?캣.츠.아.이.

"섹시하라~구"

"눈동자 미녀"

"헤어와 깔맞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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