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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드라이브] "태닝하라~구"..구하라, 구리빛 변천史

입력 2015.06.02. 17:28 수정 2015.06.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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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기자] 태닝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아이돌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카라' 구하라인데요.

최근 신곡 '큐피드'(Cupid)로 컴백하며, 섹시한 카우보이로 변신했습니다. 구릿빛 태닝 피부로 건강미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과거와는 180도 다른 이미지가 인상적입니다. 태닝 전에는 가녀린 몸매와 창백한 피부 의 소유자였죠. '초딩몸매'라는 별명도 있었습니다.

구하라의 피부톤, 그 극과 극 비주얼입니다.

2008년, 데뷔 초 나갑니다. 단백질 인형인가요? 아님 마론인형?

뽀얗고 여리여리한 청순돌이었습니다. 툭 치면 부러질 것 같은, 가녀린 소녀였죠.

"청순열매 먹었네"

"화이트 하라~구"

"청순 머금은 섹시"

그런 그녀가 달라졌습니다.

!

"태.닝.하.라.구."

"1번 더 하라구"

"구릿빛은 처음이지?"

그야말로 핫바디입니다. 구릿빛 탄탄한 태닝 피부로 섹시 포텐을 터뜨렸습니다. 초딩 몸매는 이제 굿바이. 성숙한 매력이 물씬 느껴집니다.

☞ 그 섹시한 비주얼, 천천~히 감상하세요.

"구릿빛 꿀벅지"

"태닝, 섹시, 성공적"

"이국적인 매력"

"구릿빛 태닝미녀"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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