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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공인중개사자격증 공개 "5개월 공부, 동차합격"

문완식 기자 입력 2015.06.01. 23:12 수정 2015.06.0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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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사진=조민아 블로그

걸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 조민아(31, 본명 조하랑)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1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조민아의 합격 노하우'라는 글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글에서 자신이 2013년도 제24회 공인중개사자격시험에 합격, 공인중개사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수험기간은 총 5개월이었고 1, 2차를 한 번에 합격했다.

조민아에 따르면 이번 공인중개사자격증은 개인적으로 12번째 자격증이자 3번째 국가공인자격증이다. 그는 "당초 아버지를 위해 공인중개사자격시험 인터넷 평생 수강권을 끊어드렸다가 아버지가 포기하시고 도전했다"고 밝혔다. 하루 14시간씩 공부했으며 오전, 오후, 저녁 카페를 돌아다니며 공부했다고 한다.

/사진=조민아 블로그

조민아는 요가 1, 2, 3급, 유아 성장 마사지, 페이스 요가, 키즈 요가,

임산부 요가, 재활 마사지, 요가국제자격증 외 제과 국가 기능사자격증, 제빵 국가 기능사자격증을 보유 중이다.

조민아는 "제가 5개월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피터지게 공부를 해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르고, 1, 2차 시험 모두 80점대 이상으로 동차 합격을 누릴지는 정말 아무도 몰랐을 것"이라며 "저 역시도 시험지 보기 전까진 합격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다"고 적었다.

이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후회 없게 해볼 만치 다 해봤다면, 그 결과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과정이 중요한 거고 결과는 어차피 따라온다. 결과를 위해 달리는 게 아니라 목표가 설정되면 그 목표를 이뤄서 나 자신에게 선물하기 위해 바른 방법으로 최대의 노력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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