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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산들, 클레오파트라 노래 들으며 폭풍 눈물 '실연당했나?'

인터넷팀 입력 2015. 05. 24. 18:28 수정 2015. 05. 2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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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산들

복면가왕 산들, 클레오파트라 노래 들으며 폭풍 눈물 '실연당했나?'

'복면가왕' 산들이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무대에 감동했다.

2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고주파 쌍더듬이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3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선곡해 또 다른 창법으로 폭풍 가창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에 연예인평가단 B1A4 산들은 참고 참던 눈물을 흘려 이목이 집중됐다.

복면가왕 산들은 노래가 끝난 후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노래를 듣고 어릴 때부터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고 롤모델로 삼은 선배님인데 그 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고주파 쌍더듬이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보다 먼저 무대에 올라 김현정의 '멍'을 재해석해 불렀다.

복면가왕 산들의 눈물에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산들, 나도 눈물 났음" "복면가왕 산들, 이 노래 진짜 좋아" "복면가왕 산들, 가질 수 없는 너 대박" "복면가왕 산들, 분명 경험했을 듯"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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