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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백재현, 남성 성추행으로 불구속 입건..혐의 인정"

입력 2015. 05. 20. 08:24 수정 2015. 05. 2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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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유진 기자] 개그맨 백재현이 남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혜화경찰서 관계자는 20일 OSEN에 "개그맨 백재현이 남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혐의 사실을 대부분 인정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백재현은 지난 17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한 사우나에서 수면 중이던 A씨의 성기를 손으로 만지는 등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1993년 KBS 특채 개그맨 출신인 백재현은 '폭소클럽2',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공연기획자로 변신, '루나틱', '메디컬 루나틱' 등을 선보였다.

eujen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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