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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결혼식 민폐하객 된 사연 "미모 때문에"

하수나 입력 2015.05.20. 00:42 수정 2015.05.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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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결혼식 민폐하객 된 사연 "하객들이 안가"

[TV리포트=하수나 기자] '썸남썸녀'에서 채정안이 결혼식 민폐하객이 된 사연이 소개됐다.

19일 SBS '썸남썸녀'4회가 방송됐다.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김지훈, 심형탁, 강균성, 서인영, 윤소이, 이수경이 출연한다.

이날 채정안의 학창시절 추억을 찾기위해 채연과 윤소이가 채정안과 함께 그녀의 단골 떡볶이 집을 찾았다. 이때 채정안의 학창시절 친구들 역시 깜짝등장했다.

채정안의 친구는 채정안이 자신의 결혼식에 왔을때의 사연을 풀어놨다. 신부대기실에 있는데 사람들이 빙 둘러싸더니 채정안을 보기위해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 심지어 결혼식이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하객들이 채정안을 보기위해 가지 않고 끝까지 남아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심지어 결혼식 비디오에선 비디오가 신랑신부가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데 친구 채정안의 얼굴에서 줌아웃되서 신랑신부에게로 내려오더라. 비디오를 찍은 사람이 채정안에게 푹 빠졌던 모양"이라고 밝혔다. 의도치않게 빼어난 미모로 민폐하객이 된 사연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썸남썸녀'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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