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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반려견 모모도 한류스타? '인형인줄'

입력 2015.05.14. 13:54 수정 2015.05.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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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반려견 모모도 한류스타? '인형인줄'

노민우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SNS에 올라온 반려견 모모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노민우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nite angel #momo"라는 글과 함께 모모와 찍은 셀카를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을 닮은 듯 귀여운 얼짱 강아지 모모를 꼭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고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실제 노민우의 애완견 모모는 한류스타 노민우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한류 애견스타로 떠올랐습니다.

또한 한류스타의 애완견답게 한국어뿐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를 알아듣는 천재견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한편, 노민우는 지난 11일 과거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노민우 법무법인 중정은 보도자료를 통해서 "과거 SM에서 트랙스라는 그룹으로 활동했던 노민우는 지난 4월 말 SM엔터테인먼트를 피고로 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함과 동시에 공정거래위원회에 SM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SM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돼 SM소속 연예인으로 활동하지도 않는 노민우가 뒤늦게 SM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며 본인의 권리를 찾겠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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