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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반려견 모모 화제..강아지 미모가 주인 빼닮아 "너무 귀여워"

입력 2015.05.13. 14:54 수정 2015.05.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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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반려견 모모 화제…강아지 미모가 주인 빼닮아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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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반려견 모모 화제…강아지 미모가 주인 빼닮아 "너무 귀여워"

노민우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SNS에 올라온 반려견 모모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노민우는 지난 달 26일 중국의 한 SNS를 통해 "Hi-Ho! #momo"라는 글과 함께 모모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을 닮은 듯 귀여운 얼짱 강아지 모모를 꼭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고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욱이 사진 속 노민우는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청청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특히, 노민우와 모모는 동그란 눈동자, 새하얀 피부가 꼭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실제 노민우의 애완견 모모는 한류스타 노민우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한류 애견스타로 떠올라 팬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스타견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 한류스타의 애완견답게 한국어뿐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를 알아듣는 천재견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에는 노민우와 함께 일본과 중국에서 방영되는 스타데이트 프로그램 '한류스타잭S' 동반 출연, 촬영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노민우는 지난 11일 과거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노민우 법무법인 중정은 보도자료를 통해서 "과거 SM에서 트랙스라는 그룹으로 활동했던 노민우는 지난 4월 말 SM엔터테인먼트를 피고로 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함과 동시에 공정거래위원회에 SM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미 SM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돼 SM소속 연예인으로 활동하지도 않는 노민우가 뒤늦게 SM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며 본인의 권리를 찾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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