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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빅뱅, 6월 1일 발표곡 더블 MV 촬영..또 화력 붙인다

김예나 입력 2015. 05. 11. 14:59 수정 2015. 05. 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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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빅뱅이 6월 발매할 두 곡의 신곡 역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 YG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이 깊은 서현승 감독과 디지페디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오는 6월 1일 두 곡의 신곡 발표를 예정하고 있는 빅뱅은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다. 이미 곡은 완성된 상태로 뮤직비디오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화면을 구상하고 있는 것.

그 중 한 곡은 서현승 감독, 다른 한곡은 디지페디 감독이 맡는다. 서현승 감독은 지난 1일 발표된 '베베(BAE BAE)'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해 관심을 높였다. 일명 '찹쌀떡 신'으로 불리는 '베베' 뮤직비디오는 영상미 이상의 재미까지 안겼다.

서현승 감독은 앞서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와 투애니원의 '내가 제일 잘 나가' 등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바 있다.

또 다른 곡의 뮤직비디오는 디지페디 감독이 맡았다. 디지페디 감독의 경우 지난해 11월 발표한 에픽하이의 '본헤이터' 뮤직비디오를 촬영해 독특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빅뱅은 뜨거운 컴백만큼이나 성적도 화려하다. 지난 5월 1일 '루저(LOSER)'와 '베베(BAE BAE)'가 발표된 직후 음원차트 올킬 및 11일째 정상자리를 지키고 있다. 음원만큼 뮤직비디오도 주목받고 있다. 두 곡은 전혀 다른 느낌의 화면으로 각각 유튜브 조회수 1596만 3817뷰, 1307만 3213뷰(11일 오전 8시 기준)로 도합 2903만 7030뷰를 기록했다. 눈앞에 3000만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6월 1일 발표되는 빅뱅의 두 신곡의 뮤직비디오가 어떤 그림으로, 어떤 폭발력을 만들어낼지 시선이 집중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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