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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2년 만에 '유자식상팔자' 하차..마지막 인사 없었다

입력 2015. 04. 30. 07:50 수정 2015. 04. 3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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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이 종합편성채널 JTBC '유자식상팔자'에서 하차했다.

강용석은 29일 밤 방송된 '유자식 상팔자' 99회를 끝으로 MC 겸 출연자로 지난 2년간 함께 해 온 프로그램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용석이 셋째 아들 세준을 돌보는 육아기가 그려졌고, 방송 말미 그는 "너무 힘들더라"며 아빠의 고충을 토로했다. 하지만 방송에서 강용석의 하차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오는 5월 6일 방송될 100회 예고에는 강용석의 모습이 등장하지 않았다.

앞서 JTBC 측은 마이데일리에 "강용석이 29일 방송되는 99회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물러나게 됐다"고 공지한 바 있다.

이번 하차는 마찬가지로 강용석이 출연 중인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가 29일부터 '유자식 상팔자'와 동일한 수요일 오후 9시 40분으로 편성이 변경되며 겹치기 출연을 피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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