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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몬스타엑스 주헌, '쇼미4' 출격 "내가 리틀 스윙스"

엄동진 입력 2015. 04. 29. 14:11 수정 2015. 04. 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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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엄동진]

힙합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멤버 주헌이 Mnet '쇼미더머니4' 출연을 확정했다.

주헌은 Mnet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에서 선발된 래퍼다. 몬스타엑스의 주축 멤버로 이미 프로페셔널한 랩 실력을 방송에서 검증받은바 있다. 이제는 데뷔를 앞두고 '쇼미더머니'에 출연해 대한민국에서 날고 기는 래퍼들과 실력을 겨뤄볼 생각이다.

방송 관계자는 "벌써부터 여러 아이돌 래퍼들의 출연 섭외가 빗발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주헌의 실력이 월등하다. 서바이벌 프로에 출연한 경험을 앞세워 여유도 넘쳐 보인다. 신인이라고는 믿기 힘든 폭발적인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 지난해 YG 바비와 비아이급 역할과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소개했다.

주헌은 매드클라운의 '깽값', 효린X산이 '코치미', 기리보이·매드클라운·주영과 함께한 '0' 등에서 피쳐링으로 참여하는 등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선이 굵은 디스코그라피를 쌓아오고 있다.

또한 '노머시(NO.MERCY)' 1차 데뷔 미션에서 선보인 'Yessir' 영상은 탄탄한 랩핑과 파워풀한 카리스마로 페이스북에서 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쇼미더머니'는 6월 방송 예정인 Mnet의 힙합 서바이버 프로그램이다. 세 번의 시즌을 지나면서 수많은 힙합 스타를 배출했다. 이번 시즌에는 또 한 명의 스타탄생을 기대하며 수많은 아이돌 래퍼들이 도전장을 던질 예정이다.

주헌이 소속된 그룹 몬스타엑스는 주헌을 비롯해 셔누·기현·형원·원호·민혁·I.M으로 구성됐다. 'K팝 신을 평정할 괴물'이라는 뜻과 나의 스타(불어로 MON이 '나의' 라는 의미)라는 두 가지 의미. 여기에 X는 미지의 존재를 상징한다.

팀의 인기는 벌써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정식 데뷔도 전에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이 그를 증명한다. 소속사는 "'노머시' 종영 후 의류·음료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광고모델 섭외가 줄을 잇고 있다.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엄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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