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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 딸·남편과 행복한 일상..미소 가득

김미화 기자 입력 2015. 04. 29. 09:05 수정 2015. 04. 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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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제임스박 페이스북

원더걸스 선예가 딸 남편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선예의 남편 제임스 박은 지난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선예와 딸 박은유 양과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선예는 딸의 재롱을 보며 행복한 듯 미소 짓고 있다. 또 이를 바라보는 남편 제임스 박의 즐겁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아이와 뽀뽀를 제임스 박의 모습과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선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26일 서울에서 5세 연상의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백년가약을 맺은 뒤 캐나다 몬트리올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선예와 제임스 박은 선예가 원더걸스 미국 활동 시절 처음 만난 뒤 아이티로 봉사활동 등을 다니며 3년 간 사랑을 가꿔온 끝에 부부가 됐다. 선예는 같은 해 10월 캐나다 신혼집에서 딸 박은유 양을 낳았다.

/사진=제임스박 페이스북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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