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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아중, 탁재훈 "내가 김아중 엉덩이 만졌다는데.." 해명은?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입력 2015.04.29. 00:29 수정 2015.04.29. 00:29

힐링캠프 김아중, 탁재훈 "내가 김아중 엉덩이 만졌다는데…" 해명은?

배우 김아중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이상형을 손석희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탁재훈이 김아중 엉덩이 만졌다는 소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 2012년 방송된 E채널 '특별기자회견'에서 공개한 미공개 영상에서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 배우 김아중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탁재훈은 "내가 진짜 (김아중의 엉덩이를) 만졌으면 기사를 내려달라는 말도 못 한다. 양심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탁재훈은 "예전에 '해피투게더'를 함께 촬영할 때 김아중은 거의 늘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끝내고 녹화장에 왔다. 힘들어서 주저앉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정신 좀 들게 해주겠다는 뜻에서 장난을 쳐보겠다고 옆구리를 살짝 꼬집었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또 "김아중이 깜짝 놀라 날 쳐다봤다. 그래서 내가 모른 척을 하고 있었다. 이 같은 영상이 유출돼 엉덩이를 만진 것처럼 보인 거다. 엉덩이를 툭 쳤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김아중은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JTBC 앵커 손석희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지적이고 샤프하고 섹시하다"고 말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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