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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측근 "이민정 모유수유 산후조리중, 아들 준후 외모 출중"

뉴스엔 입력 2015. 04. 14. 13:55 수정 2015. 04. 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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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아내 이민정이 모유수유를 하며 산후조리 중이다.

배우 이병헌의 한 측근은 뉴스엔에 "최근 이병헌의 초대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이민정의 산후조리원에 방문해 이병헌 이민정 그리고 아들 준후 군을 만났다"며 "이민정은 출산 후에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며 아들에게 모유수유를 하며 지극 정성으로 돌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헌 아내 이민정은 지난 3월3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위해 미국에서 영화 촬영 중 급하게 귀국, 이민정의 출산 과정을 지켜봤다.

이 관계자는 "이병헌 이민정 아들이 엄마 아빠를 반반씩 쏙 빼닮았다"며 "아직 눈은 제대로 뜨지 못한 상태라 가늠이 힘들지만 이마와 뒤통수 앞뒤 짱구머리인 건 엄마 이민정을 닮았고 코와 입은 아빠 이병헌을 닮았다"며 "선남선녀 엄마 아빠의 예쁜 점만 닮아서 그런지 아직 생후 며칠 되지 않았음에도 잘생겼더라"고 전했다.

또 "이병헌이 할리우드 영화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는데 갓 태어난 아들과 아내 이민정을 두고 가려니 발이 떨어지지 않아 많이 아쉬워했다"고 덧붙였다. 이병헌은 지난 3월27일 귀국해 지난 4월10일 영화 '비욘드 디시트' 촬영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한편 이병헌은 안소니 홉킨스, 알 파치노와 함께 법정 스릴러 '비욘드 디시트'에 캐스팅됐으며 오는 7월엔 악역 T-1000으로 분한 영화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내 영화 '협녀-칼의 기억' '내부자들'은 아직 개봉일이 확정되지 않았다.

[뉴스엔 이소담 기자]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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