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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스위프트, 아침 운동포착 '완벽한 핫팬츠 뒤태'

뉴스엔 입력 2015.04.01. 07:56 수정 2015.04.0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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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가 핫팬츠를 입고 아침 운동을 했다.

3월30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5)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산책로에서 아침 운동을 했다.

이날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톱에 핫팬츠를 입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완벽한 각선미를 선보여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자신의 다리에 4,000만 달러(한화 약 451억원)에 달하는 보험을 들었다.

또 테일러 스위프트는 거액 기부는 물론 교육센터 등을 설립해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을 따라할 청소년을 우려해 담배, 마약은 물론 문신을 새기지 않기로 맹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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