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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쥬얼리 이지현 근황, 두아이 육아에 민낯 쪽잠 포착(명단공개)

뉴스엔 입력 2015. 03. 31. 07:43 수정 2015. 03. 3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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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 딸과 아들이 공개됐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3월3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연예계 슈퍼맘 2위로 선정됐다.

2006년 2월 그룹 쥬얼리에서 탈퇴한 이지현은 이후 배우로 활동하던 중 골프를 배우게 됐고 모임에서 만난 건설업에 종사하는 남편과 2013년 3월, 만난지 6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결혼 7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으며 2013년 둘째 아들까지 낳았다.

오는 4월1일 tvN '엄마사람'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지현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아이를 위해 망가짐도 불사하는 모습은 물론이고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산후조리도 미루고 아이들에게 집중하고 있었다.

이지현은 3 살배기 딸과 50일도 안 된 둘째 아들을 동시에 돌보며 아이엄마로 매일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지현은 "아이를 낳기 전 상상도 못했던 그런 감정으로 매일 산다.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5'에서는 일도 육아도 명품으로 해내는 연예계 슈퍼맘 명단이 공개됐다.(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 캡처)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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