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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네쌍둥이 임신했다..'눈물+당황'

입력 2015. 03. 23. 21:02 수정 2015. 03. 2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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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사둥이를 임신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최준배) 111회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산부인과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지는 산부인과를 찾아 정식으로 검진을 받았다. 산부인과 의사는 선지의 초음파 사진을 보고 "어머나"라고 하며 놀랐고, 선지는 걱정스러운 모습이었다.

이에 의사는 선지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줬고, 사둥이를 임신한 사실을 확인했다. 일란성 네 쌍둥이의 임신 사실에 선지는 당황했고, 가족들은 기뻐했다. 또 선지는 눈물을 흘리면서 "야야가 끓이는 잡탕찌개가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을 배경으로 하는 가족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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