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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약 2억 달러 자산 소유..'늘씬한 다리' 보험까지

연예뉴스팀 기자 입력 2015.03.21. 15:41 수정 2015.03.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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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연예뉴스팀] 테일러 스위프트, 약 2억 달러 자산 소유…'늘씬한 다리' 보험까지

테일러 스위프트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4000만 달러 다리 보험에 가입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매체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4000만 달러(한화 약 450억 원)의 다리 보험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곧 월드투어 콘서트를 시작하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사고에 대비에 4000만 달러 다리 보험에 가입하게 됐다.

이 매체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보험에 들지 않아도 테일러 스위프트의 각선미는 4000만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또 "테일러 스위프트가 각선미 보험 외에도 약 2억 달러(약 2257억원) 자산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006년 싱글앨범 'Tim McGraw'로 데뷔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세계 10대 여자들의 우상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몸매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테일러 스위프트, 다리 보험까지 대단하네", "테일러 스위프트, 억소리나는군", "테일러 스위프트,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테일러 스위프트, 사진=테일러 스위프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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