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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신' 천둥 "5년간의 엠블랙 활동 소중해..황금기였다"

뉴스엔 입력 2015. 03. 18. 13:31 수정 2015. 03. 1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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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이 지난 5년간의 가수 활동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패션매거진 슈어 측은 3월18일 4월호에 담긴 배우로 변신한 천둥의 화보를 공개했다.

본명 박상현이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하는 그는 오는 4월 방영될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남주인공 송창의의 아들 '현서'를 맡았다. 유약한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현재 다이어트와 식단 조절에 힘쓰는 그는 감수성 짙은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천둥에게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새로운 소속사에 합류하여 본인 또한 새로운 각오로 시작하는 첫 행보이기에 화보와 인터뷰에 임하는 모습도 사뭇 진지했다.

"현서는 본래 제 성격과 비슷한 부분도 있죠. 섬세하고 우울한 감성 부분은 비슷하지만, 말투 자체는 달라서 연구하고 있어요. 쉽지만은 않아요."

'엠블랙'이라는 이름 세 글자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 5년간의 활동 시기를 '황금기'라고 표현하는 그는 그간의 변화에 대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천둥의 멋진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슈어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슈어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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