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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450억원 다리 보험 가입..'각선미 끝판왕'

입력 2015.03.12. 08:55 수정 2015.03.1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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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450억원 다리보험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유명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한화로 450억원에 이르는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고 알려졌다.

영국 매체 피플은 지난 11일 보도를 통해 “4000만 달러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고 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전 세계 10대 여자들의 ‘우상’이라 불릴만큼 독보적인 몸매를 가진 스타로 통한다. 섹시부터 귀여운 매력까지 가진 스타로 유명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쇼에서 ‘캣 워크’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민정 (eldo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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